경기도시공사, 대한민국조경대상 대상 시상

채종수 기자 / / 기사승인 : 2012-10-22 17: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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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경기도시공사(사장 이재영)가 22일‘제 6회 대한민국조경대상'에서 조경정책 및 조경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공을 인정받아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시공사는 이날 오후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제 6회 대한민국조경대상 시상식에 참석, 조경정책 및 공원녹지, 생태조경, 문화관광, 농촌경관 등 5개 전 부문에서 조경학계 전문가 평가 최고점을 획득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단법인 한국조경학회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외 5개 정부부처가 후원하는 대한민국조경대상은 2년마다 기초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공기업,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공공 및 민간부문으로 나눠 쾌적한 녹색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비전과 조경정책방향, 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통령상 및 국무총리상, 5개 장관상을 수여하는 조경 및 환경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경기도시공사는 공사 대표사업인 광교신도시 조성사업과 판교테크노밸리 사업, 연인산도립공원 사업의 조경정책 및 조경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국내 최고의 조경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광교신도시 공원녹지는 ‘공원녹지’ 부문, 광교호수공원은 ‘생태조경’ 부문, 판교테크노밸리는 ‘문화관광’ 부문, 연인산 도립공원은 ‘농촌경관’ 부문에서 각각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수원=채종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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