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 하남시가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통해 20명의 노인일자리를 제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최근 춘궁동에 소재한 노인복지회관에서 행정안전부 지정 마을기업인 ‘(주)즐거운가’와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면접을 실시했다고 22일 이같이 밝혔다.
노인 일자리 마련을 위해 실시한 이번 채용 면접을 통해 지원자 30명 중 20명이 일자리를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이번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통해 노령층 취업난 해소은 물론 양질의 구인, 구직으로 취업률 제고에 많은 기여를 했다”고 말했다.
한편 시 일자리센터는 지난 6월에도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면접을 통해 60명의 일자리를 제공한 바 있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