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새터민취업자 43% '임시, 일용직'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2-10-14 15: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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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중 7명 월 급여 150만원 이하, 창업 6% 불과
[시민일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7~19일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 유치를 기원하는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콘서트 첫날 인천대 대표 밴드 동아리인 '인천대 파이오니아', 경인교대 록 밴드 '경인교대 바라', 여성 퓨전국악밴드인 '퀸즈'가 무대에 오른다.
둘째 날 듀엣 '버들피리', 다문화 재즈밴드 'M 바이러스', '아카펠라 라울' 등이 공연에 나서고 마지막 날에는 팝과 클래식을 현대적 사운드로 재해석하는 '칼리오페'를 비롯해 '원더풀', 재즈밴드 '판도라' 등이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GCF 이사를 환영하는 콘서트에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한마음으로 사무국 인천 유치를 기원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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