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마스터가드너 컨퍼런스 경기도에서 2014년 열린다

채종수 기자 / / 기사승인 : 2012-09-25 15: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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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경기도가 아시아 최초로 도시농업 전문가들의 학술대회인 국제 마스터가드너(Master Gardener) 컨퍼런스를 유치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25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워싱턴주립대학(워싱턴주 스포켄시)에서 열린 국제 마스터가드너 코디네이터 컨퍼런스에서 이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차기 국제 마스터가드너 컨퍼런스는 아시아 최초로 2014년 5월 도 농기원에서 개최된다.

국제 마스터가드너 컨퍼런스는 2년마다 북미지역을 중심으로 개최되는 도시농업 전문가 학술회의다.

도 농기원은 컨퍼런스 유치로 도시원예, 공동텃밭 및 정원가꾸기 등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이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재욱 원장은 "도시농업 마스터가드너 양성으로 노인문제 해결뿐 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수원=채종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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