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싸고 깨끗한 모범 숙박업소 발굴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2-02-21 14: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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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희망자 27일부터 접수
선정땐 홈피ㆍ신문활용해 홍보
[시민일보] 부평구(구청장 홍미영)가 2014년 인천 아시아 경기대회 및 국제 행사개최를 대비해 구를 찾는 관광객이 편안하고 깨끗한 숙박업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우수한 중저가 모범 숙박업소를 발굴, 지정한다.
구는 오는 27일부터 3월20일까지 우수한 중저가 모범 숙박업소를 발굴을 위한 신청 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
자격요건은 숙박요금 5만원 미만으로 객실내 시설 및 비품현황, 시설관리 및 서비스 제공 여부, 영업주 및 종사자 친절 의식도 등 총 25개 항목에 80점 이상 득점 업소다.
모범 숙박업소로 지정되면 모범 숙박업소 지정증 교부, 중저가 모범 숙박업소 표지판을 배부할 예정이며, 구청 홈페이지 및 반상회보ㆍ신문 등을 통해 주민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관광공사가 실시하는 중저가 우수 숙박업소 브랜드 ‘Good-Stay’도 신청 가능하며, 자격요건을 갖춘 업소는 부평구 보건소 위생과 공중위생팀(☎509-6820) 또는 (사)한국숙박업중앙회 인천북부지부(☎528-5757)를 통해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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