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양평군(시장 김선교)이 올해 ‘작지만 강한 농업, 돈 버는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한 지역특화사업으로 120여 농가에 9억원을 지원한다.
군은 친환경농업육성 제3차 5개년계획(2011~2015) 일환으로 친환경농업 실천농가 확대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읍면별로 양평을 대표할 수 있는 특화품목을 육성·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지역내 쌈채, 표고, 배, 뽕나무, 느타리, 딸기, 비름의 특화품목 육성을 위한 9개 작목반 120여 농가에 총 9억원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군은 지역내 쌈채, 표고, 배, 뽕나무, 느타리, 딸기, 비름의 특화품목 육성을 위한 9개 작목반 120여 농가에 총 9억원을 지원한다.
특히 특화작목 생산기반 확충을 위해 쌈채, 딸기, 비름 생산을 위한 비닐하우스 지원과 표고, 뽕나무 재배를 위한 자목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농축산물 수입개방에 대응한 특화품목을 육성, 지역의 경쟁력 있는 소득원 개발을 통한 ‘돈 버는 친환경농업’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