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차량기지사업소 내달부터 개방

이상태 / / 기사승인 : 2012-02-20 15: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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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유치원생ㆍ일반인등 무료관람… 견학프로그램 마련
[시민일보] 인천교통공사(사장 오홍식)가 열린 경영 실천을 위한 견학프로그램을 마련하고 3월부터 차량기지사업소를 일반인과 어린이 및 학생들의 현장체험 및 견학코스로 개방한다.
인천교통공사는 지난 2000년부터 지하철 안전에 대한 현장교육 강화와 대중교통이용 예절 등 교통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연간 7개월(3~6월, 9~11월), 1주일에 3일(월~수요일) 동안 차량기지사업소를 일반인들에게 개방해 왔다.
지금까지 유치원생에서부터 일반인, 장애인에 이르기까지 149회에 걸쳐 총 6479명이 견학프로그램을 이용했다.
견학은 검사고 및 전동차 내부를 둘러볼 수 있는 A코스와 종합관리동과 주공장, 전동차내 안전체험 및 열차모형물, 홍보관 등을 둘러볼 수 있는 B코스가 있다.
견학 신청은 단체(20~50인)에 한해 가능하며 코스는 단체의 특성에 따라 담당자와 협의 후 결정된다.
인천도시철도를 타고 귤현역에 내리면 차량기지사업소를 방문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이상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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