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양평군(군수 김선교)은 최근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병원과 봉사단체, 개인 등 6곳과 무한돌봄센터 5차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내용은 지난 4차까지 협약을 맺고 지원 중인 25곳의 협력기관과 협조체제를 구축해 집수리, 보철, 이사도우미,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 연계와 지원을 주골자로 한다.
협약 참가업체는 경기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양평군여성단체협의회, 생활공감정책주부모니터단, 의료법인 한길요양병원, 코레일수도권동부본부 청룡봉사회, 크리스탈 안경(개인)으로 총 6곳이다
김선교 군수는 협약식에서“올해는 특히‘사각지대 없는 복지행정 추진’을 위해 맺은 이번 업무협약이 중요한 구심점이 돼 무한돌봄센터와 협력기관간 협조체제가 강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위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갖고 지역내 NGO단체들과의 협력, 연계서비스를 통해 복지 양평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기타 협력지원과 상담은 양평 무한돌봄센터(770-1024~5)에 문의하면 된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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