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시립·나룰도서관 열람실 자정까지 운영

전용원 기자 / / 기사승인 : 2012-02-19 16: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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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하남시(시장 이교범)는 올해에도 지역내 시립도서관 및 나룰도서관이 밤 12시까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 해 자료실과 열람실의 야간 이용자가 1일 평균 430명, 오후 6시 이후 대출을 포함한 도서 이용이 약 15만권 등 증가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해 시는 나룰도서관 및 시립도서관의 자료실은 오후 10시까지 열람실은 오후 12시까지 운영해 시민들의 생활패턴에 맞는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야간에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가 점차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다양한 독서ㆍ문화 프로그램 제공으로 독서문화 서비스의 구심점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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