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광주시(시장 조억동)는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 권역별 센터(남부, 북부)가 소속감 강화와 지속적인 참여 동기 부여를 위해 함께 노력하는 협력기관에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현판 전달은 지역사회내 협력기관들과의 복지자원 및 서비스 연계구축을 통해 체계적인 사례관리 업무지원 뿐만 아니라 지역의 복지자원을 신속하게 연계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위기가정에게 지원하여 위기를 해소하기 위해서다.
센터는 최근 협력기관 54곳 중 가정폭력상담소, 건강가정지원센터, 노인종합복지회관, 청소년지원센터 등 12개 기관을 방문해 현판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기관에도 현판을 전달할 계획이다.
광주시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관의 연계협력을 통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전달하고 통합사례관리 활성화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주시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관의 연계협력을 통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전달하고 통합사례관리 활성화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주=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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