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협력기관 54곳 현판 전달

전용원 기자 / / 기사승인 : 2012-02-19 16: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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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무주한돌봄나눔센터
[시민일보]광주시(시장 조억동)는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 권역별 센터(남부, 북부)가 소속감 강화와 지속적인 참여 동기 부여를 위해 함께 노력하는 협력기관에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현판 전달은 지역사회내 협력기관들과의 복지자원 및 서비스 연계구축을 통해 체계적인 사례관리 업무지원 뿐만 아니라 지역의 복지자원을 신속하게 연계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위기가정에게 지원하여 위기를 해소하기 위해서다.
센터는 최근 협력기관 54곳 중 가정폭력상담소, 건강가정지원센터, 노인종합복지회관, 청소년지원센터 등 12개 기관을 방문해 현판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기관에도 현판을 전달할 계획이다.

광주시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관의 연계협력을 통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전달하고 통합사례관리 활성화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주=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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