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부평구는 최근 2011년 주요업무 성과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 결과 도시관리국 도시경관과가 최고 점수인 93.346을 받아 우수 사업부서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지난 1년간 추진 실적을 진단하고 당초 목표를 저해하는 문제점과 그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 부진 사항에 대해서는 2012년 업무계획 수립시 반영하기 위해 시행했다.
이번 평가는 1차 내부평가, 2차 외부평가로 나눈 서면평가 함께 인터뷰(애로점 청취) 형식으로 전체 116개 사업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다.
그결과 주요현장 사업부서인 도시관리국 도시경관과가 평균 점수인 87.678점을 상회한 92.833점을 받음으로 도시경관팀(93.346), 가로정비팀(92.154), 광고물팀(93.000)이 1.2.3위를 차지했다.
분야별 평가 현황은 일반 행정 분야 37개팀 사업수 49개 88.046점, 경제복지. 보건 분야 30개팀 사업수 36개 89.106점, 문화 환경 분야 23개팀 사업수 27개 89.740점, 도시관리 분야 26개팀 사업수 32개 90.048점, 동 주민센터 분야 22동 사업수 22개 81.450점을 받아 도시관리국 실적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또 분야별 우수부서에서도 비전 기획단 89.593점, 경제복지, 보건 일자리 기획단 90.275점, 문화 환경 환경보존과 90.420점, 삼산2동 91.380점, 부개3동 90.200점, 산곡3동 87.500점, 산곡3동 86.640점보다 도시 관리국 도시경관과가 92.833점을 받아 우수부서로 인정받았다.
따라서 구는 분야별 평가위원간 점수격차와 평가항목 보안등 일부 보안 방안이 필요하다고 판단, 올해는 평가지표의 계량화 및 분야별 평가 보완으로 체계적인 평가 시스템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했다.
또 평가과제 연중 관리를 위한 시스템 개선을 통해 기존업무평가는 단계별 평가에 있어 평가시기에 임박한 과제 수행 등 연중 관리가 미진한 부분이 있다며 향후 평가 과제를 연중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 개선 등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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