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하남시(시장 이교범)는 15일부터 3월10일까지 ‘2011년기준 사업체조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난 1994년부터 실시해 온 사업체 조사는 전국 모든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 정책수립 및 기업 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연구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대상은 조사 기준일인 2011년 12월31일 또는 조사일 현재 국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인 모든 사업체다.
이번 조사는 조사원이 직접 방문 조사하며 조사표 배부후 사업체에서 작성하고 회수할 수도 있다.
하남시는 통계법 ‘제33조 비밀보호 규정’에 따라 비밀이 엄격히 보호되므로 공무원 또는 조사원이 사업장 방문시 조사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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