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북부교육지원청, 낡은 학교시설 점검·긴급 기술지원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2-02-15 15: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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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회상담 도우미 확대 실시
[시민일보]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순남)이 올해부터 관내 유치원, 초, 중, 고등학교 및 평생교육시설에 대한 학교시설 순회상담 도우미를 확대 실시한다.
15일 북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올해는 관내 전체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분야별 시설담당자가 학교를 방문해 일선 학교시설 관리의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현장조사, 점검하고 시설관리 전반에 대해 효과적인 시설 운영, 유지가 되도록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노후 된 학교시설을 중심으로 관내 25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교시설 순회점검 및 긴급 기술지원을 실시해 학교시설 순회상담 도우미 역할을 수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들어서는 부평동초교와 부원초교를 방문해 학교시설 순회상담 도우미를 시작했으며 전반기에는 초, 중, 고등학교 등 44개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시설 지원 서비스를 진행하고 후반기에는 45개 학교에 학교시설 지원 도우미 업무를 추진한다.
박해수 교육시설과장은 "이번 찾아가는 학교시설 순회상담 도우미를 통해 일선학교 시설관리가 효율적으로 유지, 운영 되도록 교육지원청 시설 지원 서비스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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