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광명시민 사회단체 등 14개 단체로 구성된 4.11총선광명시민연대가 출범해 선거과정을 심도있게 감시하게 됐다.
15일 관련단체에 따르면 지난 14일 출범한 총선광명시민연대는 공동대표에 이승봉 광명텃밭보급소 상임대표를 선출해 선거 감시에 들어갔다.
이들은 오는 4.11 총선에 출마하는 후보자는 물론 선거에 따른 모든 문제점을 감시하는 한편 문제점이 있을 때는 즉시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들은 개방형 국민경선제 참여운동, 찾아가는 간담회, 좋은 후보선정사업, 후보자 정책 제언 및 이행 서약, 매니페스토 협약식 및 정책토론회 등을 이끌어내 올바른 선거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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