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해외여행 안내도서 50권 비치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2-02-14 14: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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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4일간 대여도 해줘
[시민일보] 남동구(구청장 배진교)는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구민에게 유용한 여행정보를 제공코자 이달부터 해외 여행지 관련 도서를 비치하고 대여 서비스에 들어갔다.
해외 여행지 관련 도서는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등 권역별 여행지 도서 50여권이다.
또한 여행하면서 현지 문화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문화와 관련된 책자도 갖추고 있다.
구청 민원봉사과 여권팀을 방문하면 현장에서 해외여행 도서를 열람할 수 있고, 대여를 원할 경우에는 4일간 대여해 준다.
구 관계자는 “민원인이 여행정보를 구하기 위해 서점이나 도서관을 따로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여행정보가 필요한 구민이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해외여행지와 관련된 책자 대여가 많을 때에는 추후 관련 도서를 추가 구입해 비치할 방침이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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