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인여자대학교(총장 박준서, 인천시 계양구 소재)는 14일 ‘개교 20주년 기념관’ 신축공사 착공식을 갖고 지역사회의 자긍심이 되는 명문대학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선포했다.
새롭게 신축될 경인여대 20주년 기념관은 연면적 5000평 부지에 지하 3층, 지상 6층 규모로 건축될 계획이며 총 220억원의 예산을 투입, 오는 2013년 8월 완공될 예정이다.
지난 해 신축공사 현상설계를 공모해 예술성과 상징성을 갖춘 창의적이고 품격 높은 디자인의 ‘20주년 기념관’에는 최첨단 국제회의실과 대형 컨벤션룸, 미래지향적 도서관, 계단식 대형 강의실, 세미나실, 북까페 등 다양하고 편리한 시설이 들어선다.
경인여대는 이들 시설을 통해 학생들의 학업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자 국제수준의 첨단 교육, 연구시설 뿐만 아니라 계양산 등 주변 자연공간들과의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적 경관을 갖출 계획이다.
경인여대 이지환 기획실장은 “신축되는 20주년 기념관이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최상의 후생복지 지원과 교육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첨단시설과 프로그램을 갖춰 보다 경쟁력 있고 지역사회의 자긍심이 되는 명문대학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