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광주시(시장 조억동)는 최근 시민의 접근이 용이한 곤지암농협, 삼리농협, 만선리농협에 무인민원발급기 3대를 추가 설치해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또 시는 무인민원발급기 고도화 작업을 완료해 민원서류 발급을 43종에서 장애인증명서 등 53종으로 확대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총 18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는 시는 행정서비스 이용이 불편한 지역을 대상으로 무인민원발급서비스 설치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무인민원발급서비스 확대와 24시간 장애관리를 통한 시민편의의 서비스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