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5일 전통 메주를 이용한 전통장 및 담북장 담그기 체험 행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행사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공도읍 용두리 225번지 소재 '고향애' 가공 사업장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1만원이고, 선착순 50명까지 참가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슬로푸드 등 전통발효식품에 관한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주민들에게 안전 먹거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같은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안성=허선웅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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