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시사종합홍보지 '굿모닝 인천' 발행

김찬규 / / 기사승인 : 2012-02-08 14: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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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무료배포...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제공
[시민일보]첨단 뉴미디어 서비스 개발에 앞장서온 인천시가 이달부터 시정종합홍보지 ‘굿모닝인천’을 통해 시민들을 위한 새로운 홍보 서비스를 시작한다.
인천시에 따르면 ‘굿모닝인천’은 2월호부터 오디오와 영상을 갖춘 디지털콘텐츠를 추가 서비스하며 이는 지방자치단체 시정소식지로는 전국 처음이다.
스마트폰으로 ‘굿모닝인천‘ 각 기사에 부착된 QR코드를 찍으면 종이 매체에서 느낄 수 없었던 취재현장의 생생한 모습과 소리를 보고 들을 수 있어 '크로스미디어‘, ’스마트페이퍼‘ 구현에 선두주자가 되고 있다.
또 2월말부터는 테블릿PC로도 ‘굿모닝인천’의 동영상을 볼 수 있고 지면의 한계로 싣지 못한 다양한 장면의 사진추가보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테블릿PC로 QR코드를 찍거나 ‘인천시 미디어엡’을 다운받으면 된다. ‘굿모닝인천’은 그동안 종이매체 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인천시미디어’와 웹진 등을 서비스하며 온, 오프라인에서 시민들과 친밀하게 소통해 왔다.
이제 잡지 내에서도 다양한 사진과 영상을 지원하면서 텍스트와 사진으로만 메시지를 전달했던 종이매체의 한계를 극복하고 현장감과 실재감을 높여 시민들과 한층 가까워 질 것으로 기대된다.
‘굿모닝인천’ 2월호 동영상 및 사진 더 보기 서비스가 제공되는 콘텐츠는 ‘신포살롱’,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시정토크앱’, ‘그 시간이 흐른 이 공간’, ‘이색 길거리음식’, ‘아름다운 사람’ 등이다. 다음호부터는 동영상 제공 콘텐츠가 더 늘어난다.
현재 ‘굿모닝인천’의 발행부수는 5만부로 구독을 원하는 시민들에게 무료로 배포되고 있으며 애플리케이션 ‘인천시미디어’와 웹(goodmorning.incheon.go.kr), 소셜웹(social.incheon.go.kr)에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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