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시는 2015년까지 희소금속산업 육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희소금속산업기술센터)이 주관하는 이 사업에 올해 31억(국비3억·시비1억) 등 모두 286억8600만원(국비280억·시비6억8600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희소금속산업의 육성 인프라를 구축하고 고유 기술 개발에 나설 방침이다.
시는 또 관련 업체에 대한 연구·사무실 공간 임대와 관리비 등도 지원키로 했다.
시는 다음달부터 희소금속 교육 프로그램 자료 제작·교육에 들어가고 연중 창업보육·기업연구소 유치사업(5개 기업)도 병행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기업체 워크샵과 기술세미나 등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관련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상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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