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기 예비후보, "서민 살맛나는 기흥구 만들 것"

유은영 / / 기사승인 : 2012-02-06 17: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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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총선 출마 회견
[시민일보]
김근기(53) 제19대 국회의원 용인시 기흥구 한나라당 예비후는 6일 오전11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서민들이 살맛나는 세상, 기쁨이 넘치는 세상, 행복한세상, 희망이 가득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후보는 “생활 현장 곳곳에서 수십 년을 구민들과 함께 생사고락을 같이 해 왔다”며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사회 건설을 위해 일자리 창출에 모든 역량을 집중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학교폭력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에서 근본적인 해결책이 마련돼야 한다”며 “체계적인 인성교육을 통해 올바른 인성을 심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시민 누구나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고 삶에 당당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치가 아름다운 정치”라며 “시민의 힘으로 정치를 바꿔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 후보는 용인희망포럼 공동대표로 매년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 소년소녀가장 돕기 등 사랑과 봉사를 통해 희망을 심어주며 복지사회 건설에 앞장서고 있다.
용인=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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