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표준지 공시지가 심의

김찬규 / / 기사승인 : 2012-02-05 16: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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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2필지... 오는 29일 공개... 이의신청 내달 29일까지 접수
[시민일보]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최근 시청 상황실에서 개별공시지가 및 감정평가의 기준이 되는‘2012년도 표준지 공시지가(안)’을 심의하기 위해 부동산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심의대상은 882필지로 지난 해와 동일하며 오는 29일 표준지 공시지가가 공시된다.
공시된 표준지 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국토해양부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제기된 표준지에 대해서는 국토해양부가 적정성 여부를 검토해 타당한 경우는 조정을 거쳐 4월20일 공시한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해양부에서 토지소유자에게 개별통지하며, 공시된 표준지 공시지가는 토지시장에 지가정보로 제공된다.
이는 일반적인 토지거래의 지표가 됨은 물론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업무와 관련해 지가를 산정하는 경우에도 기준이 된다. 또한 감정평가업자가 개별적인 토지를 감정ㆍ평가하는 경우에 기준으로 활용하게 된다.
동두천=김중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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