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하남시(시장 이교범)는 최근 하남시립도서관이 운영하고 있는 ‘직업특강’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만화가의 직업소개 특강은 만화가의 꿈을 가진 3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의실에서 만화의 역사와 전반적인 작업 흐름도를 배우는 것은 물론 자신이 직접 스토리-보드를 짜보는 체험의 기회가 제공됐다.
앞서 열린 한글디자인의 일인자 이용제 교수 초청 강연도 40여명의 수강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디자인과 예술을 접목시키는 한글디자인의 우수성을 알려주는 계기를 만들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경찰, 프로게이머, 화가 등 여러 분야의 직업에 대한 소개가 계속 이뤄질 것"이라며 자신의 꿈을 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경찰, 프로게이머, 화가 등 여러 분야의 직업에 대한 소개가 계속 이뤄질 것"이라며 자신의 꿈을 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특강사진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www.hanamlib.go.kr) '사진으로 보는 도서관' 코너에서 볼 수 있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