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한국농어촌공사 강화지사(지사장 한상준)는 최근 내가면에서 한양수 내가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서지소 신사옥 입주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강서지소는 내가면, 하점면, 양도면일원의 농지 1,728ha를 관할하는 지소로 1952년 건축된 노후사옥으로 인해 농업인들의 이용에 불편이 많았으며 직원들의 근무환경도 열악한 곳으로 꼽혀왔다.
따라서 강화농어촌공사는 지난해 강서지소 사옥 건축을 위한 설계공모에서 선정된 모델을 기본으로 2011년 10월 착공해 지난 1월 준공했으며 대지 1,713㎡에 연면적 131.9㎡의 규모다.
한상준 지사장은 “지소 사옥은 지역 농업인들의 사랑방 역할도 해야 하는 만큼 입주식을 계기로 새로운 사옥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농업인들을 섬기는 근무자세를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설명= 강화농어촌공사가 강서지소 신사옥 입주식을 위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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