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포천시(시장 서장원)가 26일 포천교육지원청과 초등학교 특수학급 대상 원예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지역내 초등학교 5개교 특수학급에 원예치료프로그램이 도입될 예정이다.
교육을 원하는 학교는 2월29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도시농업팀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심사 후 선정된 학교는 3월부터 12월까지 교육 지원을 받게 된다.
한편 원예치료란 인간의 사회 적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식물을 가지고 활동하는 일종의 심리 치료기법이다.
문의 (538-2490)
포천=이진복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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