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욱 시장등 500명
완주군ㆍ공주시 답사나서
[시민일보] 곽상욱 오산시장이 27일부터 28일까지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비롯한 관계자 등 50여명과 전북 완주군 등을 견학한다고 26일 밝혔다.
간부공무원 벤치마킹은 시가 기초자치단체의 현안 사항에 대한 특별강연과 현장체험을 통해 간부 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실시한다.
이에 따라 첫날은 전북향토산업마을로 선정된 밤티얼음썰매장 견학을 시작으로 완주군 박병윤 팀장 주재 지역정책추진사례 강연을 듣는다.
둘째날은 완주군 원용복 참두부 마을기업과 공주시 국립공주박물관을 방문해 오산시 잔다라 두부 상품 활성화와 오산아트센터 개관에 참조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지난 해에 이어 두번째 방문으로 완주군과 공주시 기초자치단체 상호간에 더욱 내실있고 발전적인 상호교류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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