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동구(구청장 조택상)가 올해 구민중심의 구정을 운영하기 위해 동구의회와 소통을 강화한다.
구는 구의회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2012년도 의회와의 소통 활성화 계획'을 수립, 올해부터 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번 소통계획은 구정운영의 동반자로서 주민들의 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의회와 협력 네트워크 강화가 절실하다는 조택상 구청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우선 구 집행부와 동구의회와의 정례회를 각 실, 국, 소장과 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분기별 1회씩 년 4회 실시하기로 했다.
또 ▲조례 제, 개정(안) 및 폐기 ▲3억원 이상 투자사업 ▲3000만원 이상 행사성사업, 민간보조사업, 경상적경비 ▲10인 이상 집단민원 및 구 현안사항 등 8개 대상 업무에 대해서는 안건 발생시 수시로 간담회를 열기로 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