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설 연휴기간내 1일 택시기사로 나선다.
경기도는 김 지사가 21일 의정부 의성운수 택시를 이용해 1일 택시기사를 체험한다고 19일 밝혔다.
그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의정부시내를 누비며 설 민심을 듣는다.
김 지사는 특히 택시업계 종사자들과는 만찬 간담회를 열어 애로사항 수렴에도 나선다.
앞서 김 지사는 지난 2009년 1월27일 수원시를 시작으로 지난달 18일 구리시까지 3년 간 모두 30차례에 걸쳐 도내 전역에서 택시기사를 체험했다.
지난 7일에는 대권행보 논란에도 불구, 서울시 도봉구 창동에 있는 한성상운에서 택시를 몰았다.
도 관계자는 "'더 낮은 곳으로 더 뜨겁게'라는 김 지사의 현장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택시기사 체험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