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포천시가 2011년 통합방위태세확립 민방위 부문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국 광역·기초단체 247곳 중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19일 시에 따르면 시는 통합방위능력 강화를 위해 민방위대 재정비 등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을 도입했으며, 접경지역 최전방으로 유사시 통합방위 지원활동 시스템도 구축했다.
또 접경지역 6개면의 주민보호 대책으로 북한의 장사정포 사거리 밖으로 주민을 대피시키는 주민소산대책을 구체화하는 등 주민 대피계획을 수립 추진 중이며, 포천통합방위지원본부의 적 침투 및 대 테러 작전을 지원하는 정책도 수립했다.
통합방위지원본부 활성화를 위해 종합상황실도 군경정보합동상황실과 통합방위지원본부 등으로 확대 설치해 비상대비능력을 제고하는 등의 공로로 이번 표창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포천지역은 2개 군단이 주둔하는 군사전략 요충지로 군관민의 돈독한 협조체제를 유지해 최상의 전투력을 확보하고, 다른 지역에 없는 군사전문가인 민군협력자문관을 채용해 군관련 현안문제를 적극 해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진복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