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모범음식점에 운영자금

주정환 / / 기사승인 : 2012-01-19 15: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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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3000만원 연중 지원키로
[시민일보]안성시(시장 황은성)가 최근 지역내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시설개선자금과 모범음식점 운영자금을 연중 지원에 나섰다.
19일 시에 따르면 융자한도액과 상환조건은 제조·가공업소 시설개선 자금(HACCP 포함)으로는 5억원, 식품접객업소 노후시설개선을 위한 자금은 1억원 이내이며, 이중 유흥·단란주점인 경우는 화장실 개선자금만 지원된다.

또한 모범음식점 운영자금 3000만원 이내이며, 식품위생업소 화장실 시설개선자금은 2000만원 이내로 모두 연리 1%로 노후화된 생산시설 및 업소 개선자금의 경우는 2년거치 3년, 그외 자금은 1년거치 2년균등 분할 상환이다.
시설개선자금 및 운전자금을 융자 받고자 하는 대상자는 농협중앙회 안성시지부에서 먼저 대출 가능여부를 상담한 후 융자신청서를 작성해서 시 보건소로 제출하면 된다.
단, 휴·폐업 업소나 융자제외대상에 해당하는 행정처분 업소, 신규업소(6개월 이내)융자상환 미완료 업소, 융자금 목적 외 사용업소, 기한내 시설개선 미완료 업소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대상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www.anseong.go.kr) 또는 보건소 보건위생과(031-678-5731)로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안성=허선웅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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