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시민일보] 인천연수경찰서(서장 정지용)는 지난 18일 연수동 522번지 일대 학원가 주변을 대상으로 교사, 학생,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여한 학교폭력 근절 합동 캠페인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중ㆍ고등학생, 학생부장선생님 및 시민경찰, 자율(부녀)방범, 생활안전협의회 등 유관단체 등 90여명이 참여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연수서는 이를 위해 우선 중고등학생 50명에 대해 경찰서 4층 강당에서 학교폭력을 근절을 위한 범죄예방교육 및 청소년들의 진로와 고민 등을 청취한 후 경찰서 하나로통합상황실 등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하나로통합상황실에서 학교폭력 신고이나 112신고가 접수될 경우 실시간으로 운영되는 CCTV 및 전자지도를 보면서 실제 경찰관 출동하여 사건처리하게 되는 절차 설명하며 견학을 한 학생들에게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캠페인은 경찰서 견학 마친 중ㆍ고등학생과 학교 학생부장 선생님, 시민경찰, 자율(부녀)방범대 및 생활안전협의회 회원 등이 90여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연수동 522번지 BYC주변 학원가 일대를 돌면서 대대적인 학교폭력 근절 캠페인을 벌였다.
캠페인에 참석한 연수경찰서 정지용 서장은 “학교폭력은 학교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국민이 관심을 가지고 해결해야 할 문제이며, 학교폭력 발생시 즉각적인 신고를 통해 제2 제3의 피해를 막아야 한다”면서 “연수구 관내에서는 학교폭력이라는 말이 없어 질 수 있도록 경찰이 모든 관심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캠페인에 참석한 연수경찰서 정지용 서장은 “학교폭력은 학교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국민이 관심을 가지고 해결해야 할 문제이며, 학교폭력 발생시 즉각적인 신고를 통해 제2 제3의 피해를 막아야 한다”면서 “연수구 관내에서는 학교폭력이라는 말이 없어 질 수 있도록 경찰이 모든 관심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연수서가 지역내 학생과 교사 등 9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은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의 모습.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