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안전ㆍ편안한 설 책임진다

백희수 / / 기사승인 : 2012-01-19 14: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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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21~24일 종합대책반 운영
민원ㆍ재난ㆍ청소ㆍ비상진료 관리
[시민일보] 동구(구청장 조택상)가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 시행한다.
구에 따르면 21일부터 24일까지 설 명절 대비 종합대책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생활민원처리반, 재난관리반, 청소대책반, 비상진료대책반, 총괄반 등 5개반 57명으로 종합대책반을 편성, 운영한다.
이와 함께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 관리하기 위해 설 연휴기간 상황실을 운영하고 건설과 상황실에 비상 발령 대비 대기 반을 4개조 8명으로 편성,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 설 연휴 기간 동안 신속한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대설이나 한파를 대비해 빈틈없는 설해대책도 추진한다.
또 주민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귀성객 교통안전을 위한 영창운수 등 여객운수업체 안전관리 실태 점검 ▲의료 불편 최소화를 위한 비상진료체계 운영 ▲쓰레기 관리대책 상황반도 운영한다.
아울러 본격적인 설 여유가 시작되기 전인에 저소득층 가정 및 한부모 가정 등 어려운 이웃 3292가구와 보훈단체, 경로당, 보육원 등 사회복지시설 41곳에 대한 위문 활동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구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인천의 원도심인 동구를 방문하는 귀성객과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반 운영에 만전을 기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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