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계양구(구청장 박형우)가 오는 9월까지 지선버스를 활용한 물가안정화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
구는 오는 9월 12일까지 8개월 동안 지역내 운행하는 지선버스 내ㆍ외부에 물가안정을 위한 홍보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홍보에 활용되는 지선버스는 583번, 584번, 587번, 588번, 590번 총 5개 노선 지선버스다.
구는 지선버스 홍보를 통해 지방물가 안정의 중요성을 구민에게 알리고 전구민이 물가안정에 동참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물가안정에 구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한편 구는 구청 홈페이지 등에도 '관내 물가(가격)안정 모범업소(55개소)를 이용합시다'라고 홍보해 업소간 자율경쟁 유도를 통한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