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설 명절 물가상황실 21~24일 운영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01-17 17: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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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요원 성수품 22개 물가조사
[시민일보]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설 명절을 맞아 물가상황실 운영과 물가모니터요원 활동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21일부터 24일까지 물가상황실을 운영해 서민 경제 안정과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유도할 방침이다.
이어 19일 물가모니터요원을 활용해 설 성수품 22개 품목에 대한 물가조사 및 모니텅링 등 가격동향을 집중관리ㆍ점걸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시는 원산지ㆍ가격표시 이행여부 점검 및 성수품 사재기와 매점매석 등 불공정거래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휴대폰 가격표시제 실시에 따른 지도점검 및 홍보를 병행해 소비자의 권익 보호와 공정한 거래를 도모해 서민 생활물가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시는 이외에도 합리적 소비 및 물가안정 동참을 위한 홍보 캠페인,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추진, 물가안정(착한가격) 모범업소 발굴 확대 등 범시민적 참여와 공감속에서 물가안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각종 물가안정관리 시책을 적극 추진 할 계획이다.
포천=이진복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을 맞아 시장에서 물가 모니터를 하고 있는 포천시 물가 모니터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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