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시되는 신동선 작가의 작품은 ‘여정’이라는 주제로 꽃, 풍경 등을 통해 아름다운 세상을 표현한 것으로, 총 20여점의 수채화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정명현 동장은 “주민들이 무더운 여름 항가울갤러리에서 더위도 식히시고, 감성 가득한 작가의 작품들을 관람하면서 마음의 여유를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이동 항가울갤러리는 작은 공간이지만 안산의 예술 활동을 하는 분들이 본인의 작품전시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12월까지 전시 예약이 되어 있으며 사이동을 방문하는 주민은 언제든지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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