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실시하고 있는 아동 필수예방접종 사업이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31일 시에 따르면 올 1월부터 전국 최초로 만 12세 이하 아동 국가 필수예방접종 8종 행위 수수료(본인부담금) 1만5000원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
시는 71억원의 예산을 들여 올 1월부터 12월까지 만 12세 이하 아동 14만2670명을 대상으로 총 59만1710건의 예방접종 수가료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 7월말 현재 시는 37만1421건(63%)의 수가료를 지원했으며, 보건소가 9만8258건(26%), 의료기관 27만3163건(74%)의 실적을 나타냈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30만8428건) 대비 2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참여 의료기관이 전년(244개소) 대비 71%(418개소) 증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시가 국내 최초로 추진한 예방접종 지워사업이 높은 실적을 보이고 있다"며 "주민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위한 의료기관 확대해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상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