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안양시가 안양교도소 이전 방안을 KTX광명역 주변이 유력하다는 내용으로 모 지방일간지에 30일자 신문에 보도됩에 따라 광명시가 발끈하고 나서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대해 양기대 광명시장은 발빠르게 안양시에 사실을 확인했으나 전혀 고려 하지않고 있다고 답변한것으로 알려졌으며 전혀 결정된 사실이 없다고 답변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광명시의 심장이자 미래 주도심이 될 KTX광명역 주변에 안양교도소가 이전하는 것은 있을 수 없고 안양시도 당연히 그럴 계획을 세우지도 않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광명시가 밝혔다.
만약 안양시가 안양교도소를 KTX광명역 주변으로 이전하려 한다면 35만 광명시민과 함께 이를 강력히 저지할 것이다고 강하게 반박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이에 대해 양기대 광명시장은 발빠르게 안양시에 사실을 확인했으나 전혀 고려 하지않고 있다고 답변한것으로 알려졌으며 전혀 결정된 사실이 없다고 답변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광명시의 심장이자 미래 주도심이 될 KTX광명역 주변에 안양교도소가 이전하는 것은 있을 수 없고 안양시도 당연히 그럴 계획을 세우지도 않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광명시가 밝혔다.
만약 안양시가 안양교도소를 KTX광명역 주변으로 이전하려 한다면 35만 광명시민과 함께 이를 강력히 저지할 것이다고 강하게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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