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남양주(시장 이석우)는 내달 1일부터 서울 동북부의 동서간선도로인 수석~호평 도시고속도로를 정식 개통해 소형 1000원, 중형 2600원, 대형 3300원의 통행료를 징수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업시행자인 남양주 아이웨이(주)에서 물가상승등을 반영해 3년간 소형기준 1300원을 통행료로 결정해 줄 것을 시에 승인요청 하였으나, 시에서는 이를 거부했다.
통행료는 소형기준 1000원으로 1년간 부과한 뒤, 물가상승분 반영 없이 2년간 1300원으로 통행료를 결정하도록 남양주 아이웨이(주)에 요구했다.
시에서는 통행료 인하를 위해 남양주 아이웨이(주) 협의 15회, 한국교통연구원 협의 7회, 남양주 아이웨이(주) 이사회 협의 3회등의 노력을 했다.
시 관계자는 "물가상황을 감안할 때 소형기준 1300원의 통행료를 받아야 한다는 계산이 나왔으나 시민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남양주 아이웨이(주)를 여러차례 설득해 요금 인하를 얻어냈다"고 말했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