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계양구(구청장 박형우)가 18%(24억)를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세 체납자들을 대상으로 9월부터 10월까지 자동차 등록번호판 야간 영치활동에 나선다.
이번 영치활동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에 대해 자동인식 영치시스템 탑재차량을 이용해 관내 전 지역을 순회하고 특히 주차장과 이면도로, 상가, 아파트 등 차량 밀집지역을 집중 영치할 계획이다.
또 1회이상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영치예고 안내문 부착을 통해 자발적인 납세풍토를 조성하기로 했으며 세무과 전직원을 동원해 계양구에 거주하는 체납차량에 대해 그물망식으로 영치활동을 전개한다.
이와 함께 자동차세를 5회 이상 체납한 타 시, 도 차량과 폐업법인ㆍ사망자가 소유한 차량(일명 대포차)에 대해서는 책임보험 가입 소재지가 계양구인 차량을 확인해 적극적인 영치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번호판이 영치돼 일상생활에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빠른 시일 내에 체납된 자동차세를 납부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자동인식 영치시스템 탑재 차량을 활용한 기동력 있는 체납징수 활동을 펼쳐 성실납세 풍토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