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길정저수지 피해복구 대책

주정환 / / 기사승인 : 2011-08-18 15: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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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주요과제로 을지연습
농어촌공사 강화지사
[시민일보]한국농어촌공사 강화지사(지사장 한상준)는 직원 33명이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2011년 을지연습' 비상소집을 시간 내 응소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강화지사는 19일까지 진행되는 을지연습에 전시 관내 길정저수지 피폭 상황을 가정한 피해복구 대책을 전시 주요현안 과제로 전시, 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 비상사태시 농업기반시설의 기능 유지와 군사작전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국민생활안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길정저수지에 대한 복구지원체제 확립을 위한 전시동원 협력업체 및 관련기관과의 임무, 역할, 조치사항 등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유지를 통해 유사시 농업기반시설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
강화지사는 또 그 기능을 신속히 회복시켜 안정적인 농업용수공급과 지역민 생활안정 도모를 위한 토의를 전시 길정저수지 보호방안, 시설점검 및 협조방안,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핵심과제로 선정, 강화지사 내에서 각종 재난과 재해에 대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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