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부평구 부개3동(동장 조명노)이 19일까지 지역내 37개통을 대상으로 현장 간담회에 들어갔다.
18일 구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지난 16~17일 1~19통 지역을 순회했으며 19일 나머지 지역을 현장 순회 현황을 파악할 예정이다.
현장간담회는 신임 동장이 해당 지역 통장과 관내 현장을 직접 돌아보면서 통별 현안 및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관내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등도 방문하여 소외계층의 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집중 호우에 대비한 배수 및 피해 예방 시설 점검을 통해 주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조명노 동장은 "이번 현장 간담회 기간 중 각 통장들과 오찬을 함께 나누며 유대감을 형성했다"고 말했다.
이에 민윤애 19통장은 “동장이 통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좋다며 통장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더욱더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의욕이 생긴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