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경찰서, 베트남문화부장관방문

주정환 / / 기사승인 : 2011-08-17 17: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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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찰 치안시스템 벤치마킹
[시민일보]광명경찰서(서장 고창경)는 베트남 호치민시 문화체육관광부 부사장(응웬 훔)과 태권도연맹(회장 레 반 응하아) 임원진, 선수단 등 20명을 초청 광명경찰서의 치안활동 등을 견학했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6일 광명경찰서를 방문한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일행은 경찰시스템과 치안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협력치안을 통해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경찰상에 감탄을 했으며 특히 U-도시통합 관제센터 견학을 통해 선진경찰의 위용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또 이날 고창경 광명경찰서장은 대표단에 경찰서 방문 기념품을 전달했다.

호치민시 문화체육관광부 응웬 훔 부사장(55. 남)은 "한국 경찰의 선진화된 시스템과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CCTV관제센터 시설에 놀라웠다" 며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모습이 매우 감동적으로 베트남 경찰도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모습이 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고창경 광명경찰서장은 경찰서를 방문한 베트남 호치민시 문화체육관광부 응웬훔 부사장에게 기념패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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