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삼산경찰서(서장 안중익)는 지난 15일 부개동 세모공원 등 주택가 공원 5개소에서 하계방학 기간 중 청소년 비행 등 범죄를 예방하고자 특별선도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특별선도활동은 하계방학기간 중 공원 등 비행청소년 밀집장소에서 청소년의 음주 및 흡연 등 비행행위를 예방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조성하고자 실시했다.
특히 광복절을 맞아 청소년의 오토바이 폭주행위를 미연에 막고, 시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교통안전교육도 병행했다.
안중익 서장은 “청소년은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꿈나무로서, 청소년의 그릇된 행동에 대해서, 적극적인 선도활동과 더불어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범죄예방교실 및 캠페인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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