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시 연수구 보건소(소장 계재덕)가 이달부터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들의 가정을 방문, 영양교육을 실시한다.
보건소에 따르면 영양플러스 사업은 빈혈을 비롯해 저체중, 성장 부진, 영양섭취상태 불량 등 영양 상태에 문제가 있는 임산부 및 영유아들에게 건강 증진을 위해 시행한다.
또한 영양 교육과 개별 상담, 영양 보충식품(쌀, 감자, 당근, 우유 등)의 제공 등으로 임산부와 영유아들의 영양 상태를 개선함으로써 구민들의 장기적인 건강권을 확보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보건소는 담당 공무원과 영양사로 하여금 방문 운영인력을 편성, 다음 달까지 이 사업 참여자 132가구를 방문, 개인별 식생활 행태를 파악하고 맞춤형 교육 및 식이지도를 실시, 사업 대상자들의 영양상태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방문 교육은 대상자의 영양 섭취상태 조사 및 빈혈 여부 검사를 바탕으로 개인별 영양플랜을 제시하는 한편 대상자별 맞춤형 영양 교육과 보충식품을 활용한 이유식 만들기 등으로 진행된다.
연수구 관계자는 “이번 방문 교육을 통해 대상자들의 실생활에서의 영양 섭취상태를 알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통해 개개인에게 맞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749-8085)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 검단구, 출범 100일··· 조직·민원체계 안정화 온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5/p1160271601183219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