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광명시(시장 양기대)가 내년을 에너지 사업 원년으로 신재생 에너지 보급을 위한 저변에 중점을 두어 추진키로 했다.
11일 시에 따르면 시는 우선 지난 6월 선을 보인 노온정수장 태양광 발전설비 노하우로 시민들에게 적극 보급해 나간다는 계획이며 철산동 시립도서관 지열설치사업도 신재생 에너지 보급을 위한 홍보의 장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3억5000만원을 들여 우선 30여 가구에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태양광 발전 설치비 1695만원 가운데 68%를 지원하게 되며 가구당 548만원을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시가 추진 중인 에너지 보급 사업의 핵심은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시행하는 '그린홈 100만호' 연계 사업으로 단독주택과 공동 주택에 대한 태양광, 태양열, 지열, 소형풍력, 연료전지 등 신재생 에너지 설비를 적극 활용보급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또 시민들의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인식과 저변 확대를 위해 내년도에 본격적으로 신재생 에너지 보급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광명ㆍ시흥보금자리지구의 아파트 건축할 때 지열시스템 설계에 반영해 냉ㆍ난방을 해결하는 한편 그린벨트 해제지역인 대규모 3개 마을, 중규모 18개 마을 등 21개 마을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을 보급해 에너지 자립마을을 조성한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 검단구, 출범 100일··· 조직·민원체계 안정화 온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5/p1160271601183219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