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안산시(시장 김철민)가 11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15개 지역 상인회를 대상으로 ‘안산시 전체 상권에 대한 활성화방안 연구용역’ 설명회를 가졌다.
시에 따르면 지역별 상권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상권 활성화 모델을 발굴하고, 특화거리 조성, 재원확보 방안, 상권 및 유통환경 분석, 선진사례 조사 등 우리시 전체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본 용역의 목적과 진행방향을 각 지역상권 상인들에게 설명했다.
주요 설명내용은 ▲연구의 배경 및 목적, ▲용역수행 방법, ▲분야별 추진일정, ▲15개 상권별 현황파악 및 조사 내용, ▲주요 설문 조사 내용 및 협조 요청으로 진행됐다.
이번 연구 용역 과업기간은 지난 6월 2일부터 내년 2월 26일까지이며, 용역사는 한국산업관계연구원이 맡아 진행 중에 있다.
안산=홍승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 검단구, 출범 100일··· 조직·민원체계 안정화 온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5/p1160271601183219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