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지역사회 겅강조사 16일 실시

주정환 / / 기사승인 : 2011-08-10 17:45: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안양시, 조사원이 표본가구 방문해 1:1 면접
[시민일보]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오는 16일부터 10월까지 2011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지역 주민의 건강수준 등을 파악해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및 평가에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함으로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조사대상은 만 19세 이상 표본가구로 선정된 915명이다.
조사내용은 음주, 흡연, 고혈압, 당뇨 등의 건강생활습관과 만성질환관리실태,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등 256개 문항으로 구성돼 있다.
조사방법은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자조사표로 1대1 면접을 통해 이뤄지며, 결과는 내년 2월 발표될 예정이다.
시는 사전에 통지문 발송을 완료했으며, 조사에 참여한 주민에게는 소정의 답례품을 전달한다.
안양시보건소 관계자는 “시민의 건강수준과 생활습관을 파악해 지역보건의료사업을 추진하는데 아주 소중한 자료로 활용할 것”이라며 조사가구로 선정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안양=최상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정환 주정환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