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광명시의회(의장 이준희)는 제169회 광명시의회 임시회에서 ‘광명시 수해대책조사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채택하고 수해대책 조사에 착수했다.
9일 의회에 다르면 지난 8일 특위 위원으로 권태진, 고순희, 유부연, 조화영, 강복금, 김익찬, 정용연 의원 등 7명을 선임해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광명시 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이재민, 재산피해 등 피해 상황을 조사 대책을 강구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현재 택지개발 공사중인 LH공사의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배수체계가 미흡했던 소하동 1073번지와 52사단 부대 앞 도로 등 피해지역에 대해 문제점을 집중 추궁한다는 방침이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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