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천시(시장 조병돈) 정신보건센터가 재가 정신장애인들을 찾아가 정신건강관련 상담 및 교육 서비스를 진행하는 ‘찾아가는 정신건강교실’을 운영한다.
8일 시에 따르면 ‘찾아가는 정신건강교실’은 19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장호원읍사무소내 프로그램실에서 장호원, 설성, 율면지역의 재가 정신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한편 시는 정신보건센터를 성안드레아 병원에 위탁 운영해 정신장애인의 사회복귀를 위한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정신장애인들의 사회복귀를 돕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정신건강관련 상담, 교육, 홍보는 물론 정신장애인들의 인권보호와 삶의 질 향상 그리고 지역사회로부터 소외되거나 고립되지 않도록 정신장애인들을 원조하며 정신장애인들에 대한 편견해소를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31-644-4081)
이천=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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