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구정 역점 사업 보고회 열려

안정섭 / / 기사승인 : 2011-08-08 16: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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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15개 사업 추진상황 점검
[시민일보] 인천 동구(구청장 조택상)는 8일 오전 상황실에서 해당 실ㆍ국장 및 관련부서 과장급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정 역점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달 구정역점사업으로 선정한 15개 사업과 관련해 해당 실ㆍ국장이 사업추진상황과 실적에 대한 보고로 진행됐다.
선정된 구정 주요 역점사업은 전략사업추진실에서 추진하는 ▲사회적 기업 육성 ▲만석ㆍ화수부두 어항구 지정 ▲동구 희망기금 설치 자치행정국에서 추진하는 ▲공공도서관 확충 사업 ▲문화체육센터 건립 방안 ▲주민생활지원국에서 추진하는 ▲공동작업장 및 화장실 건립 ▲노인복지회관 증축ㆍ폐열 활용방안 ▲도시시국에서 추진하는 송림지하보도 활성화 ▲산업도로부지 활용방안 ▲아카사키촌 개발 사업 ▲창영동 공원 조성 ▲만석동 개발방안 ▲송림3ㆍ5동 복합청사 신축 ▲현대시장 공영주차장 건설 등 15개 분야이다.
구 관계자는 "동구는 주요 역점사업에 대한 책임 공무원제를 시행하여 기획 단계에서 종결 시점까지 총괄 관리할 것"라며 "월 첫째주 월요일 간부회의 종료 후 보고회를 정례화해서 구정역점사업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라고 전했다.
인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8일 오전 동구청 상황실에서 실ㆍ국장 및 관련부서 과장급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구정 역점사업 보고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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